제구력(컨트롤)을 높이는 방법 - 스트라이드 오픈 - 동영상 야구레슨

레벨이미지 야구로즐거운인생 (onemana***)
2007.08.13 17:01
  • 조회 14150
  • 하이파이브 0
 
 
  * 제구력(컨트롤)을 높이는 방법 - 스트라이드 오픈
 
제구력(컨트롤)을 높이는 방법중 스트라이드 오픈에 대해 배워 보도록 한다.
많은 사회인 야구인들이 리프팅 되고 난 후 왼발이 오픈되는 경우가 많다.
포수와 일직선 상에서 크로스 되면서 오픈되어 버린다.
따라서 팔이 늦게 나오면서 공이 컨트롤 되는 것은
타자 인코스 쪽으로 던지게 된다.
상체가 되로 눞혀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제구력에 도움이 안 된다.
빠른 공을 던질려고 크로스 하지말고 편하게 포수가 있는
방향으로 그대로 발을 떨어 뜨린다.
자연스럽게 일자가 되면서 뒷꿈치로 떨어지게 하지 말고
동시에 같이 떨어지게 끔 해야 한다.
 
 
 <스트라이드>
 
 보폭(스트라이드)은 개인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 미국 선수들은 스트라이드가 짧다.
하지만 동양권에 속해 있는 선수들의 보폭은 미국의 선수보다 넓다.
 그 이유 때문에 미국에서 활동하던 코치가 우리 나라 선수를 지도할 때면,
보폭을 한 족장 이상 줄일 것을 권유하곤 한다.
 하지만 우리 나라 선수는 체격이 작기 때문에 몸을 좀 더 많이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초, 중, 고 선수들은 보폭을 줄여 던지는 것을 시험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보폭이 작으면 아무래도 감각을 유지하기는 쉽다.
 하지만 공의 위력을 높이려면 최대한 몸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투구 밸런스를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투구를 마친 다음 자신의 보폭이
얼마였는지 항상 점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보콕체크는 자신의 컨디션을 알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보폭이 정상적일 때보다 5cm 이상 차이가 있으면 분명히 투구동작이나
신체 어딘가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힘만으로 공을 던지는 투수는 투구수가 늘어나면서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동시에 보폭도 조금씩 줄어든다. 힘으로 던지는 투수들은 밸런스의 기복이 심하다.
 
 밸런스가 잘 이루어졌을 때의 보폭은 일정하고 정상적이지만 밸런스가 잡히지 않았을 경우에는
보폭의 차이가 심하다. 지나친 욕심을 부려 투구하다 보면 보폭이 늘어남과 동시에 체력도 빨리
떨어지게 된다. 항상 보폭을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깨와 팔꿈치의 부상도 예방할 수 있고
잘못된 투구 동작을 빨리 알 수 있어 슬럼프의 기간을 줄일 수 있다. 착지 팔이 오픈 되었는지
여부도 알 수 있다.

출처 유동우의 야구교실
 
 
하이파이브 0 공감하면 하이파이브 하세요!

댓글 4

유동우

    • 등급 엔젤
    • 2007.08.13 17:43
    • 답글

    음~ 내 발이 어떤식으로 되는진 생각 안해봤는데... 잘 관찰해 봐야겠네요.

    • 등급 여름사냥
    • 2007.08.13 17:44
    • 답글

    스트라이드가 저런 뜻이었구나...

    • 등급 심장소리
    • 2007.08.23 10:03
    • 답글

    제구력은 정말 타고나는 건가... 난 왜 잘 안될까요?

    • 등급 혼다고로
    • 2010.05.31 20:48
    • 답글

    제구력이 부럽다~~ 나두 제구력은 아직 ..=0=

등급
답글입력
Top
등급
답글입력
  • 등급 닉네임 어쩌고
  • 2014.03.16 23:43
수정취소 답글입력
닫기

참가신청서 작성

x
  • 작성자 이름 ()
  • 참가팀선택
  • 연령대
  • 소지여부
  • 경험여부
  • 포지션 선택

※ 접수는 선착순으로 등록되며, 포지션별 인원이
초과되는 경우 임의로 포지션 배정됨을 양해 바랍니다.

TOP